프듀때부터 느꼈지만 이불밖은 위험해도 그렇고 다니엘만 나타나면 주변까지 환해지는 기분 들지 않아? 이건 내가 아직 팬이 되기 전인 프듀 초반부터 느꼈던 거거든..
그래서인지 다른 주목받는 연습생들 틈에서도 자꾸 저 댕댕이스러운 환한 연습생이 뇌리에 남아서 간지럽히더라구ㅋ 그렇게 눈여겨보다가 결국 직캠을 통해 덕통사고 당했지만ㅋ
암튼 다니엘의 저 밝은 기운 너무 좋아~ 그 속에 따뜻함이 있어서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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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다니엘의 저 밝은 기운 너무 좋아~ 그 속에 따뜻함이 있어서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