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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기 거의 반년만에 온다

ㅎ.. 폰도 투지로 바꾸고 공부에 너무 열중하느라 컴백노래도 어제 처음 들었다 ㅠ 진짜 물능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마음이 놓이다가 오늘 또 갑자기 너무 정신이 몽몽해져서 3~4시간 울었다 집 오자마자 ㅎㅎ.. 울다 지쳐 잠들었다 깨니까 갑자기 엑톡 그리워서 와봤어 나 내일 잘 칠수있겠지? 너희들의 기를 믿을게 내일 밤에 보자!! 잘 치고 올게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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