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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있을게 나오는데 괜히 울컥해

우리사이에서 뭔가 피터팬-기걷밤 얘기가 이어지는거 같다는 말 나왔었잖아 나는 여기있을게가 피터팬 전 얘기 같아서 자꾸 울컥해 내가 애들을 잊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일도 절대 없을거구 내가 살아있는한 눈감기전까지 꼭 행복한 기억으로 담아갈거라고 다짐하는데 자꾸 울컥해서 내 자신한테 너무 짜증나 시간이 영원히 멈춰버렸음 좋겠어 지금 이 동시대에 애들이랑 너네랑 같이 살아가는게 너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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