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옛적 귀염둥이 토끼수인 시우민이 살고있었어여

평화로운 어느날 동생토끼 찬열이가 시우민에게 나쁜소식을 전해주었어여

지금 시우민형 이중생활한다고 온 동네에 소문다났어여ㅠㅠㅠ

소문에의하면 귀염뽀짝 토끼시우민이 밤에는 허벅지를 쓸고다니는



섹시 카리슈마 시우민이 되어 팬들의 심장을 홀리고다닌다는 소문이었어여
어뜨케 알아찌? 나름 잘 숨기고 다녔는데ㅠㅠㅠ

고민끝에 시우민은 하얀토끼수인의 청순함에 섹시를 더하여



잘쁨청순섹시미모로 세간의 소문을 모두 잠재웠어여ㅠㅠㅠ

이중생활 스캔들도 미모로 잠재우는 시우민 역시 시우미인답네여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