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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잃어버렸을 때의 대처법 알아보기

댕댕이럽 |2018.11.15 11:09
조회 103 |추천 0

 

 

사진출처: 고양시 일산 NCS반려견교육센터

안녕하세요 오늘은 강아지를 잃어버렸을 때의 대처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강아지들은 어린아이와 같아 잠시 한눈 판 사이에 어디로 뛰쳐 나갈지 모릅니다.
그럴 때일수록 많이 당황하게 되는데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조금이라도 빠른 시간내에
강아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첫째, 전단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면서도 가장 큰 효과를 보는 방법이다.
전단지는 혹시를 대비해 미리 만들어 놓고 추가로 잃어버린 장소와 시간, 최근 사진, 특징을 적어
바로 붙이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둘째,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카페와 견주가 사는 지역카페 또는 SNS에 실종등록을 한다.
가까운 지역 사람들과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카페에 실종등록을 한다면
익숙한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 있어 찾기가 더 수월해 진다.

 

셋째, 반려동물 마이크로칩을 등록한다.
몸 속에 마이크로칩을 심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마이크로칩을 심은 개의 절반은 다시 주인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마이크로칩을 등록하는 일이 너무 어렵다면 주인의 정보가 담긴
목걸이라도 꼭 달아주어야 한다.

 

산책을 하거나, 대문을 잠시 열어 둘 때 강아지들은 어느순간 달려나가 없어진다.
한눈을 팔지 않게 언제나 주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정말 만약의 대비 해
반려견에게 칩을 등록해준다던가, 목걸이를 해주는 사랑을 보여주는 것도 책임감에 포함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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