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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동안 썸관계. 저만 지쳐갑니다..

전우림 |2018.11.15 17:07
조회 6,55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중소기업회사를 다니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제일먼저 제 평생 미국에서 생활하여 한국말에 능숙하지않아 맞춤법, 문장 이해안되시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두 달 전, 지인통해 27살 동갑과 소개팅을 하였습니다. 나이에 안맞게 좀더 무게감있고 생각이 깊어 연상만 만났지만 동갑은 처음이였죠. 하지만, 첫만남부터 첫사랑의 감정처럼 느낄정도로 반했고 서로 대화도 잘통하고 생각 가치관도 비슷하다 생각도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여태 서로 알아가는 단계(썸?)로만 두달 거진 되어가고 일주일에 두,세번 꾸준히 만나왔고요. 초반이 여자가 여태 남자만날때에 한두달 알아가다가 연인으로 만나는걸 원한다라고 했고요. 만나는 동안 현재까지 서로 호감 표현은 확실히 하고있고요 보통 제가 훨씬 많이 하는편이긴 합니다. 또한, 주변지인 통해 들었지만 제가 잘해주고 사소한 꽃, 빼빼로데이, 생일 선물또한 다 자랑하고 너무 좋고 잘해준다 하고 많이 말하는 편이라고도 합니다. 제가 섬세해서그런지 모든 약속과 장소는 제가 주도하고 플랜합니다, 심지어 이브날, 연말 까지 다 계획하고 동의하여 다 예약도 했고요.

이렇게 봤을때엔 문제없이 좋은 관계로 나아가는거 같지만 한편으론 날이갈수록 제마음만 답답한 마음이 드네요..

여자분은 초반부터 카톡이 없었구 문자로만 대화하고 그외엔 통화했습니다. 전 남자의 심한 집착을 하고 평소에 카톡을 몰라 확인까지하여 그때부터 카톡을 안한다고도 초반부터 얘기를 했죠. 이해했죠, 한달전 카톡디시 깔고 교회성경모임, 가족간에 사진 전송으로만 쓰려고 다시깔았다했지만, 4,5일에 한전씩 예전 지키니입은 사진, 신체부위 노출사진, 여성적인 사진을 업데이트 해서 참다 조심스럽게 좀 그렇다고 얘기하고 기분않좋다는식을 스스로 다시 탈퇴를 한상황입니다.

또한, 핸드폰을 잘 체크를 안한다고 얘기를 했지만 띄엄띄엄 연락오고, 전화도 잘안받고.. 집에있다하고.. 친구들끼리 만난다고 할때에도 장소는 얘기 안해줘도되지만 거의 연락없다 헤어질때쯔음 답장이 온적이 대부분입니다.

뭐 sns 두달전부터 업데이트는 대부분 저랑 한것들 사진으로만 되어있고, 저또한 오해조차도 없지만,,,,

몬가 찝찝함과, 답답함만 있네요...

분명 사람의 조는 관점은 틀리기에 제말이 분명 틀린부분도 있을거에요.

이여자분은 저한테 관심이있는건지, 지금 상황이 썸이 맞는지, 저혼자만의 착각인지 어떻해 해야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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