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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보험사의 갑질횡포를 알리고 싶어요

늦둥이 |2018.11.15 22:06
조회 302 |추천 0

흥국화재보험회사에서 너무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고 보니  넘 스트레스가 쌓여서 이렇게 글이라도 올리지 않음 견딜수가 없어서 몆자 올립니다.

보험에 가입한지 6년이 지났습니다. 힘들고 어렵고 형편이 어렵다보니 한달에 15만원씩 꼬박꼬박 불입한다는것이 쉬운일은 아니었습니다. 한달 연체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겨우겨우 유지해나가는 지경이었습니다.

병들어서 힘들고 어려울때 보장받고자 힘들어도 유지해 나가는  보험이었는데 지금 몸은아프고  지친 상태에서   보험금을 지불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갖가지 이유와 명목으로 지불하지 않고 있는 흥국화재 상대로 힘없고 나약한 개인이 실랭이하고 스트레스 받고 있답니다.

2,3개월전부터 두통이 너무 심해서 진통제로 하루하루 버티다 동네 내과를 전전하면서 치료를 받았지만  아무 차도가 없었습니다.

 하루는 뇌압이 너무 심해서 견딜수 없는 상황에서 거의 정신이 혼미해지는 지경에 새벽에 응급실을 찾아갔습니다.

오른쪽 눈주위부터 뺨까지 감각이 무감각해지는 증상과 눈니 뿌해서 불편하고 손에 컵을 잡으면 자주 떨어뜨리고 두통이 너무 심해서 진통제도 듣지않는다는 말에 엠알아이와 엠알에이 왼쪽 목에 초음파를 실시했습니다.

그결과 뇌혈관에 협착이 몇군데 진행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두통이 너무 심해서 걸어다닐수도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서 입원을 하고 혈액순환제수액과 혈전 용해제 약을 복용하면서 치료받고 그 지긋지긋한 두통이 싹 가시면서 치료를 잘받고 통원 치료해도 된다는 말에 퇴원을 하게 됬습니다.

증권따라 질병코드와 의사의 소견도 제출을해서 보험금 청구를 했는데 실비는 그뒷날  바로 입금을 하고 진단비는 한달반이 지나갔는데도 손해정사를 고용해서 갖가지 트집과 변명으로 지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보험 약관에 나와있는  뇌혈관 협착,폐쇄라고 정확히 표기되어 있는데도 변명만 늘어놓고 지급을 하지 않네요.

힘없는 소시민은 약관에 기재되어있는 명확한 질병과 의사의 진단코드가 있음에도 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하는 이상황과 어찌할 수 없는 이 나약함에  너무 절망이 됩니다.

이 보험회사의 횡포를 어찌해야 될지요??

언제까지 힘없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살아야되는지 답답함이 큽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많이 있을텐데..

어찌헤쳐나가셨는지  갯글들좀 부탁드립니다. 너무 스트레스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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