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 물능봤는데 친구년이 물능끝나고 전화로 나한테 자기 등급까면서 못봤다고 징징대는거임
나도 등급 ㅈ같이나와서 심란하고 죽고싶은데 그래도 다 받ㅇㅏ주고 위로해줬거든?
근데 통화끝날때 쯤 그 친구년의 공부잘하는 다른친구를 ☆☆이라치면
나한테 "☆☆이는 수능잘봤을까봐 전화못해ㅠ" ㅇㅈㄹ떠는거
나는 뭐 지보다 못봤을게 뻔하니까 나한테 전화질한거라는거임? __ 개빡치네
이뿐만이 아니라 그년한테 나 어느대학교 논술친다고 말했는데 걔가 하는말이
"야 근데 그학교는 학교는 별론데 논술은 어렵다던데?" ㅇㅈㄹ함 ㅋㅋㅋ__년이 그땐 그냥 참고넘어갔는데 정도껏이어야지
그래놓고 지는 지 수준에 안맞는 대학에 논술 원서넣어서 최저도 못맞추고 반이상은 논술치러가지도 못하면서 ㅅㅂ년 연끊는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