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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야미 사건 두번째 청원글이 삭제 당했네요..

금복동이 |2018.11.16 11:13
조회 150 |추천 5

오늘 오전 네이트 판에 글 올릴때만해도 들어가지던 제 청원글이

지금 들어가려보니 삭제당하고, 오류페이지로 뜨네요.

 

그래서 다시 청원 글 올립니다.

 

청와대 청원게시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44030?navigation=petitions

 

2018.9.25 고양이 야미를 입양보내고
2018.10.12일 저녁 유기된 사체를 발견하고,
2018.10.13일 장안 파트라슈 동물장례식장에서 화장한 뒤,
2018.10.15일 부산 동래경찰서에 동물학대자를 신고하였습니다.

연락이 한동안 없다가, 2018.10.20일 처음으로 저를 불러 조사를 했습니다.

제출 된 고소장에는 야미가 죽기 전부터 죽은후에 유기과정을 말한, 동물학대자의 이동경로 들은대로 적어뒀었고,
고양이 야미 사진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거짓말로 일관 한 문자 주고받은 내용도 같이 드렸었습니다.
가해자의 연락처. 그 부모의 연락처. 제쪽 참고인 해주시겠다는 분 연락처까지 드렸습니다.
연락이 없었고,
한두번의 연락 이후로 지금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게 2주 전 입니다.
11/15일인 어제 고양이 찾아주는 탐정에게서 (제쪽 참고인) 연락이 와서
담당형사라는 분이 연락이 와서 cctv 를 확인하려고 했더니, 해당 편의점에서
녹화를 안떠놔서 못보게됐다며, 다른 증거 될만한거 없냐고 물어보셨다고 합니다.

제가 전화를 다시 해서 cctv 보러가자고 하셨었는데, 그게 없다는 게 무슨 말이냐고 물어보니
녹화떠놔달라고 했었기때문에, 주인이 녹화해놨을꺼라고 생각하고 같이 가자했었는데, 안해놨더라고 말하십니다.

모텔쪽 cctv확인 요청을 드린건 기억을 못하십니다.

그럼 그사이 한달가량이 된 이 시간동안 제가 드린 내용말고 추가적으로 밝혀진게 아무것도 없냐고 물었습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그 가해자의 부모라는 사람은 와서 조사를 받았느냐 물었습니다.
온다했는데 안와서 조사 못했고, 오히려 전화로 괜히 나쁜아이 만든다고 화를 내서 달래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3일 전즈음에 가해자랑 통화를 했었는데 오늘 하루종일 가해자 동거녀랑 둘다 통화가 안된다고
연락되면 연락준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간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고소장을 낸 곳이 판결하는 곳 이라서, 증거자료 제가 모든걸 다 들고 가서 고소를 했었어야 하는 건가요?
이렇게 한달 두달 어영부영 시간 넘기다가 저만 미친년 되고 말면 끝나는 건가요?

가해자의 사과 도 없고, 천연덕스럽게 미성년자임에도 술먹고 담배피고, 동거녀와 즐겁게 놀고 계실껀데
저만 이렇게 기다리고 애타고 돈쓰고 화나야 하는게 맞는 겁니까?

그래요 이딴 세상이요...
그딴 생명이 뭐라고 도대체 이렇게 유별스러운건가?
사람죽어도 대수롭지 않게 순간 이슈가 되고 말면 그만인 세상인데 말입니다.
고양이 하나 따위가 죽어서 버려진게 뭐가 대수라고 !!!!!!!
살아있는 놀잇감인데 왜 이렇게 유난스런 년이 고소하고 글올리고 그럴까요?

그렇게 수사하기 싫으면 고소취하하라고 합의보라고 저를 설득이라도 하시던가요
가해자 부모를 달래줄게 아니고, 무릎꿇고 제대로 사과라도 하라고 하시던가요
그렇게 하찮은 사건따위 맡기는 제가 짜증나면 법을 없애던가요

시간떼우기 하다가 어영부영 넘기면 제가 더 화가 나지 않겠습니까

고양이든! 강아지든! 사람애기든!
그 힘없는 생명이라도 막상 내 앞에 데려다 놓고 죽여봐라 하면 죽일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못 죽이죠!. 못 때리죠!.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렇게 못 하죠!.
그게 맞는거 아닙니까?
그걸 한 게 잘못된거니까 제대로 수사권을 가진 나라에 조사를 제대로 해 달라고 요청을 하고 또 하는거 아닙니까?

이렇게 한달가량을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면,
수사권을 고소자한테 넘겨주는 법을 만들어주세요!
그럼 제가 뛰어다니면서 그 가해자가 다닌 길마다의 모든 cctv를 확인해서 증거 찾아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가는 길마다 모든곳에 cctv확인요청도 솔직히 하고싶었지만, 안했습니다.
살아서 실려가는지, 죽어서 실려가는지, 편의점 일 갔다가 저멀리 어느동네까지 놀러갔다가 모텔갔다가 다시 편의점 와서 좀 있다보니 죽어있더라
그래서 어느 지하철 출구 공사장까지 데리고 가서 직접 버렸다?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차도 없는 새끼가 어떻게 그 멀리까지 데려가서 버릴 수 있습니까
일하는 곳은 a역이고, 집은 b인데 ..
그럼 버린곳부터 해서 cctv 확인을 해서 어디서 데리고 왔는지를 먼저 확인하는게 제일 빠른 확인 법 이겠구나.
첨부터 저는 이런 생각듭니다.

또, 이틀동안 데리고 다녔다는데
고양이 특성상 모래위에 일을 보고 덮는 습성이 있는데,
똥은 어디서 누고 소변은 어디다 누게했으며, 밥은 어떻게 줬고 물은 어떻게 줬는지
다 수사해 달라고 하고싶지만 안했습니다.

저는 민간입니다.
민간인인 저도 그런 의문이 드는데
전문가라고 나라에서 승인받으신 분들은 왜 그런걸 생각 안하려 하십니까?

형사든 누구든 일하는거 감사하게 생각 할거란 처음 글 거짓아니고 사실 입니다.

그런데, 진짜 너무 하십니다..
한달이 넘는 시점입니다.
진척율이 0 이랍니다.
고작 2~3번정도 만났겠지요.
가해자는 자유롭게 놀고 다니고 계시겠지요.
가해자 아버지는 착한 우리아들 소년원도 다녀왔는데, 더이상 이런 사건에 연류되서 나쁜사람 안됐으면 좋겠죠

이해합니다.

그럼 나는요?
사람으로 치면 이제 5~6살 밖에 되지않는 말괄량이 입니다.
너무 잘먹었고,,, 너무 잘 잤고,,, 너무 잘 놀았던,,, 아기 입니다.

왜 당했을 것들을 상상하면서 제가 몸서리를 쳐야합니까
왜 계속 나만 미안하다고 해야합니까

줄 수 있는 벌이란 벌을 모으고 모아서 정확히 다 받아야 다음에도 이런 일 이 생겼을 때,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가 그제서야 한숨 돌 릴 수 있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시간 떼우다가 제가 보복이라도 당해야 사건을 크게 확대해서 보실 심산인건가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07242?pag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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