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의료사고로 산모는 뇌사판정에 의식을 아직도 찾지못하고, 아이는 사망했습니다.
남편의 청원글이 올라왔는데
2일안에 청원 20만을 모아야해서
이렇게 청원글을 올립니다.
(2만정도 남았습니다)
의사가 너무 뻔뻔합니다.
의료사고인데 차트 조작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이 의사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남편이 바라는 것은 제대로 된 사과입니다.
가족들 말에 의하면, 돈을 주면서 합의하자고 했다고 하네요. 지금 이 상황에서 돈이라니요.
의사가 현재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이고.
의료사고는 의사를 이기기 쉽지 않다는 말이 많아서
가족들은 이 청원이 20만명의 동의를 얻어 힘을 얻기만을 바라고있습니다.
이 청원이 통과되면
앞으로 산부인과에서 CCTV를 의무화하는 사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부도덕한 의사의 실수마저 확인할 수 없고,
상황을 남편이 알고있어도 사고시에도 입증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청원에 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410447?navigation=best-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