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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줄께

안녕 |2018.11.16 21:47
조회 439 |추천 5

이젠 놓아줄께.
기다리지말라던 너의말을 듣지도 않고 나혼자 몇년갈 널 기다렸어.미안해
아직도 너와헤어진 그시간속에살며 널 그리워하면서 매일 밤 울며 지새웠어.
하지만 이젠 놓아줄께 떠나보낼께.
내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던 사랑,영원히 기억에 고스란히 박혀있을 너를 조금씩 빼내어 볼께.
지금처럼만 잘지내 사랑했어.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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