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이번에 특례 입학 ㅅㄲ들 다 뒤졌으면 좋겠다고 하는디 이해는 함 솔직히 3년 동안 공부는 정말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한 자신이 12학년 특례로 내신 그냥 상위 성적 꾸준히 받고 연대,고대 간 사람들 아니꼽게 보는거 이해함.. 근데 진짜 어쩔 수가 없어 그게 운명이야.
꼬우면 유학 보내달라고 하던가 왜 자꾸 특례 입학 무시하고 별 것도 아닌 것처럼 그러는거야? 특례 입학 하고 다른 학생들 깔보는 거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조용히 자기 혼자 생각하면 되는거야..
그리고 3년 특례 정말 힘든거 알아? 한국어 영어 둘다 못하는 상태에서 ast, ap 준비 열심히 하고 미숙한 영어실력으로 상위 성적 꾸준히 받는게 얼마나 아려운건지 알까.. 그리고 친구 관계도 그렇고..
너희들도 이해해.. 야자랑 학원이랑 얼마나 힘들겠어.. 솔직히 한국 친구들 나한테 하소연 할때 생각해. 다행이다 외국이라서 아무튼 특례 입학 깔보지 말아줘 수능 끝났으니까 모두 수고 했고 앞으로 열심히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