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글쓴이 J 입니다.

내가 쓴 글을 이렇게 모아 볼 수 있었네요.
일단 쓰는 글마다 매번 베스트 글 감사합니다.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러 이미 다시 재회하거나
그런 생각은 하지 않아요.
지금 남아있거나 혹은 간직하려는 이 마음 언제까지
애잔하게 품고 있을지 모르겠으나
가능한 길게 오래오래 녹여 기록할거에요.

그 친구도 J 저도 J
그래도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 친구가 제 글들을 보고
혹 자신이 아닐까. 하며 저를 한번은 생각해 줬으면 해요

네 코에 맞대어, 네 눈에 비치는 나를 보는 것이
그리 행복한 것이었다면
더 이상 나는 행복할 것이 없지 않은가.






추천수0
반대수8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