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가 체리밤으로 처음으로 엠카에서 일위했을때
트로피들고 앵콜부르면서 우는 태용

뒤에 쟈니 표정 웃겨죽음 ㅋㅋㅋㅋㅋ
옆에 재현이 표정도 ㅋㅋ
안무연습할때도 단 한번도 편하게 안입고 일부러 항상 무대랑 똑같은 불편한 꽉 끼는 바지에 구두를 신고 연습해온너.
단 한번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준적이 없고 동생들 다 챙기던 태용을 응원해.
다음주에 발매되는 NCT 127 컴백곡 Simon says 또한 기대하고 있어요

여기까지 오기에 오래걸린만큼 앞으로 오래도록 사랑받는 좋은 그룹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