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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었다

|2018.11.18 00:41
조회 1,905 |추천 10
오똑한 콧날이 무표정한 얼굴이 차갑지만 몽환적이었다
눈 내리는 겨울밤 손잡고 걷고 싶은 몽환이었다
추운 날 담배를 필때면 생각나는 얼굴이었다..
추천수1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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