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체리밤같이 읊조리는 랩보컬 주고받으면서 천천히 긴장김 쌓아가면서 마지막에 터뜨리는식일까
2. 레귤러같이 떼창후렴구 ㅡ 클라이막스에 랩끝나고 흥폭발 ㅡ 떼창후렴구 식일까
3. 체인같이 위의 둘 적절히 쒜낏해서 랩같은 노랫말로 긴장감 쌓아가다가 터뜨리는식일까
4. 무적같이 그냥 거의 전체 다 멜로디일까
5. 아님 이번엔 멜로디로만 긴장감 쌓아가다가 후렴구에 사이먼 사이먼하는 떼창읊조림이 들어갈까
명창의 고음지르기는 있을까 없을까
아 존ㅣ나기대돼 ㅅㅂ
레귤러로 뻔뻔하게 떼창싸비 도전했으니까 이번에도 한단계 더 나아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