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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xx병원 앞 횡단보도 내 자궁을 궁금해했던 군복입은 늙은아저씨께

ㅋㅋ |2018.11.18 01:22
조회 94,835 |추천 404
도대체 애엄마인 나한테 유모차를 끌고있는 나한테
애기가 밀랍인형이라니 니 자궁에서 애가 나올리없다느니 그딴 개같은소리를 왜 하는거? 그것도 군복입고?
아니 나이먹은분들이 군복입고다니면 별헛소리 다하는건 아는데 남의 자궁을 님이 왜 신경쓰세요
뭐라는거야 이러고 욕하니까 앞으로 유유히 걸어가다 케이에프씨앞에서 남편이랑 통화할때 다시보니까 아저씨들한테는 길묻고다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왜 전립선 건강하냐고 묻지 ㅋㅋㅋㅋㅋ
님 전립선은 건강하세요? 무사하시죠?
남이 애기를 낳던말던 수술을 하던 말던 도대체 남의 자궁이 뭐가 그리 궁금해서 욕까지하게 만들어
그쪽 주둥이에서 나올말 아니고 할말 더 있었으면 욕할때 같이 더 하던가
지나가는 여자 자궁 걱정할시간에 니 전립선이나 챙기세요
동작구 보xx병원 쪽 공원 쪽 군복입고 검은모자쓰고
50대정도 되는 아저씨가 오지랖부릴수도있으니 조심하세요
아 남자한텐 길물어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욕하니까 그냥 가더라구요 조심하세요
추천수404
반대수14
베플남자ㅇㅇ|2018.11.18 11:08
한남 종특이죠 성희롱 성추행 하려고 태어난 놈들
베플ㅇㅇ|2018.11.18 10:42
정신병있는 사람같은데 내뱉는말이 정신멀쩡한 사람입에서 나오는건 아닌거같은데 그냥 무시해라
베플ㅇㅇ|2018.11.18 02:19
님도 잊어요. 개가 짖었다고 기분 나쁘다며 하루종일 마음에 담아두지 않듯이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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