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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에서 덮경수 보는게 올해 소원이었는데

솔직히 덮경수 몇년을 기다렸는데 오래 못봐서 조카 아쉽긴한데 애가 불편하다는데 어쩌겠
어차피 언젠가 자를거 알긴 알았는데 그냥 좀만 더 오래봤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그래도 도경수니까 저 머리 소화하는거다... 개짧아도 개잘생긴 그대...
이정도 넋두리도 먹금이냐





그냥 리얼리티에서 이거 한번 더 보고싶었..
아냐..그래도 리얼리티 이룬게 어디임. 나 솔까 아직도 안 믿김

추천수4
반대수4
베플ㅇㅇ|2018.11.18 16:01
아쉽긴한데 경수가 불편하다니까ㅠㅠ 밤톨머리 귀엽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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