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삐들!항상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첨써보네 :)나는 곧 다음주에 오사카 콘서트 가는 이삐야 탄이들 볼 생각에 너무 설레고 기뻐서 첨으로 글 써봐난 작년 연말 시상식 무대로 입덕한 늦덕인데 그래도 적극적?으로 행동력 넘치는 덕질을 해서 올해 여러번 탄이들 무대 볼 수 있었어 :)4월에 일본 팬미팅도 다녀왔었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미국이랑 한국을 오가며 살고 있어서 9월 미국 콘도 갔었어 :) 아쉽게도 주경기장 티켓팅 성공 했는데 그땐 내가 미국에 있어서 못가고 대신 같이 방탄 좋아하는 가족이 다녀왔어~!롯데팸콘도 갔었지만 탄이들 단독 공연에 가는건 도쿄 팬미팅 미국 콘서트 이어서 이번에 세번째야! 정말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방탄은 최고의 행복인것같아! 내가 이 티켓 값을 다른데 써도 절대 이 반의 반의 반만큼도 행복할 수 없을거라 생각해 ! (물론 미국 콘서트 티켓은 매우 비쌌지만 그래도 정말 가성비 최고의 행복이었어!)갑자기 다른 얘기긴 한데 미국 콘서트 정말 너무 재밌었어 이삐들..! 여기 이삐들도 그 분위기 같이 느꼈으면 좋겠다..! 정말 성별 인종 나이 엄청 다양한 아미들이 모여서 하루종일 그 동네가다 축제 분위기였거든! 할머니 엄마 딸 3대가 같이 보러 온 가족들도 봤어 :) 넘나 훈훈! 내가 전에 요코하마 팬미팅 갔을떄 보니까 일본 아미들은 탄이들 공연중에 굉장히 조용히? 감상해주는 분위기더라고~! 새로운 공연 분위기라 신기했었어~! 이번 쿄세라돔은 어떨까 너무 떨리고 기대된다..! 일본 아미들 조용히 감상하는 분위기?로 응원 하는데 나 혼자 흥을 주체 못하고 너무너무 춤추고 싶을것 같아서 조금 걱정된다 :) ㅋㅋ아무튼, 내 덕질 너무 행복해서 첨으로 글 써봤어 :) 우리 모두 방탄과 함께 행복한 현생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