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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혼자 싱크대위에 앉아서 모해 애기같이 ㅠ




혼자 거기 앉아서 ㅜㅜㅜㅜㅜㅜㅜㅜ 애기웃음 짓고있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우지나악 ㅜㅜ
다리아래에 손넣어놓고 다리 흔들구 있엄 ㅠㅠㅠ귀여워
아 드뎌 내일이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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