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 동혁이는 뭔가 눈빛이 슬퍼보여서 자기의 끝을 알고 있고 걍 무기력한 그런 느낌이라서 저렇게 생각했고 윙윙이는 웃고 있길래 마크는 살짝 무ㅜㄴ가 눈이 웃는거 같지 않니...? 나만 그런가..? 입이 그런건가..? 여튼 진짜 사아아아아ㅏ아아아ㅏ앍짝 웃는거 같아서 그리고 그 헬thㅣ한 느낌이 너무 행동대장의 느낌이야 모든걸 지켜보는 태일이와 쟈니는 둘 다 표정에 뭐가 없어서 저렇게 써봣ㄴ어 근데 태일이랑 쟈니랑 뭐가 다르냐면 태일이보다 쟈니 눈빛이 더 그윽하다 해야하나 그래서 더 겪은게 많은거 같고 그래 막 다 알고 있는거야 태일이는 그때그때 알아가지만 한발짝 뒤에서 보고 있는 기회를 보는 걸 수도 있고 아님 그냥 관계에 얽히고 싶지 않아서 일 수도 있고 태용이는 그냥 그렇게 보였어,, 주인공도 살아야지,, 뭔가 고개나 표정이 뭔가 가즈아! 이런 느낌의 당찬 그런 눈빛이기도 하고 정우랑 유타는 눈빛이 촉촉하고 촉촉한데 무거운 촉촉함 무ㅜㄴ가 슬퍼! 지금 당장 누가 저기에 눈물 방울 볼에 합성해도 1도 안이상할 그런 눈빛... 뭔가 더 쓰규 싶은데 지금 피곤해서 암 것도 생각안난다ㅜㅜ 걍 저거 보니까 이런거 생각하는구 좋아하는데 생각나서 막 싸질러 봐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