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재밌게 봤는데 간만에 다시볼까ㅋㅋㅋ 1편이 제일 재밌음
엄청난 상금 걸고 머리좀쓴다하는 어른들끼리 하루종일 스튜디오에 갇혀서 두뇌게임 하는 프로그램이야
뒷거래도하고 배신도하고 아무튼 똑똑함 개재밌음
크게 마피아나 광부게임같은걸로 낙오자 두명 만들어내고
최종 탈락자 승패가르는 게임이 카드나 칩으로 하는 카지노식 게임이 많음
저 베이지색 배경에 흑백의상...
태용이랑 재현이 의상때문에 카지노 생각도 좀 나고
아무튼 그 서양쪽 부내나는 호러계열 모티브같긴함
오페라 합창단 뱀파이어 카지노 가면무도회 이런거
마침 이번컨셉도 게임이라서 두뇌게임같네
사이먼의 말에 휘둘리면서 127 사이에서 스파이 사이먼이 누군지 찾는다거나 하는??
스파이 하니까 여태 뮤비해석에서 해찬이 생각도 남..
내가 저번에 레귤러 뮤비보고 은근히 한국 도박장 느낌난다고 했었는데 그것도 좀 섞였나? 싶고ㅋㅋㅋㅋ
요즘 영화대세 퀸 생각도 남ㅋㅋ 이것도 오페라 따온 사진구도
보스 컨포들도 이 사진 자주 생각났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