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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ㅇㅇ |2018.11.19 13:05
조회 496 |추천 6

널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아서
마치 유리 다루듯 쩔쩔매네
비록 넌 하나도 모르겠지만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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