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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처진거 엄마가 원망스러워

163 |2018.11.19 23:35
조회 19,943 |추천 30
내친구들은 다 초3 초4 이때쯤 가슴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할때쯤에 스포츠브라나 주니어브라부터 햇는데 난 초6 시작할때쯤부터 누가봐도 가슴은 자라고 있는데 브라 안한게 티나서 처음보는 아줌마들이 넌 왜 브라 안하냐고 하고, 계단 왔다갔다하거나 줄넘기같이 점프할때 가슴 출렁거리는게너무 아프다고 울면서 말하니까 그제서야 엄마가 브라사줬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모양 완전 처져있어.... 
친구들이 다 브라하고다니고 친구들이 나한테도 넌 왜 안하냐고할때도 내가 엄마한테 계속 나 브라해야된다고 그랬는데 엄마가 니나이에 무슨 브라냐고 아직 아니라고 계속 미뤘던게 지금 내 가슴모양을 잘못만든 원인이 된것같고.. 결국 엄마때문에 처음에 가슴 자랄때 모양이 잘못 잡힌것같아서 너무 엄마가 원망스러워
지금 가슴이 처져잇는데 그냥 가슴모양이 예뻤으면 좋겠고 너무 스트레스임...씻거나 옷갈아입을때마다 거울보고 우울해진다....ㅠ


 

 

추천수30
반대수56
베플ㅇㅇ|2018.11.20 10:58
성장기때 브라 안했다고 그렇게 처지진 않음.. 그냥 원래 모양자체가 처진 형태일뿐. 어차피 가슴 모양은 브라로 만들면 되니까 지금부터 잘 입길
베플ㅇㅇ|2018.11.19 23:39
가슴 커서 그런거 아님? 큰애들중에 안처진애들 진짜 거의 없다고 봐도됨 브라했을때나 비키니입었을때 가슴 진짜 ㅈㄴ예쁘다고 생각했던애들도 샤워할때보면 다 처져있음
베플ㅇㅇ|2018.11.20 10:39
브라 안했다고 가슴이 그렇게 처지진 않아. 그냥 그런 신체를 타고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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