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학기 초반에 내가 속해있었던 무리애들이랑 싸우고
혼자다녔는데 초반엔 티 안낼라고 숨어다녔는데 지금은
혼자가 편해서 대놓고 혼자 다녔는데 혼급은 못하겠어서
여러가지 이유대면서 안먹고 도서관가서 잤는뎅
그거 가지고 애들이 뒷담을 깐고야
예를들면
"쟤 혼자다니는데 ㅈㄴ찐따 아니냐?
ㅋㅋㅋ 쟤 찐따라서 친구없어가지고 혼자
못먹는다이갘ㅋㅋ" 이런 고... 그래서 구냥 내일은 대놓고
혼자먹기로 다짐햇당 우리는 교실에서 먹는데 얘들은 다
왼쪽 ~ 중간분단에서 앉아먹는데 난 그냥 내 자리 대로
맨 오른쪽에 앉아서 먹을꼬당 다들 한마디씩만 해조
+ 학교 갔다와보니 톡선이네 다들 고맙다❤
생각보다 혼급 별거 아니더라 얘들은 자기 밥먹느라
신경 안쓰더라구 보는 애들도 왔다갔다 하면서
힐끗 보는정도 였당 ٩(ˊᗜˋ*)و
그리고 추가배식은 2번 받을라고 했는데 밥이 없어서
한번 밖에 못받았당
댓 달아준 댓쓰니들 이쁜말 많이 해줬더라
고마워♡⁺◟(●˙▾˙●)◞⁺♡
++우와 나 톡선도 처음가는데 실베에도 있다니
되게 뿌듯하다 내이야기를 2만5천명이 넘게 봐줬네
혼급못하겠는 사람이 이 글을 보고 당당하게 먹었으면
좋겠어 공부하랴 등교하라 하교하랴 바쁜데 밥못먹으면
힘이 안나지 다들 급식맛있는거나오길바랄게
모두 잘자(ღ•͈ᴗ•͈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