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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와 부동산업자가 신축건물에 분진이떨어지는데 하자가없다고합니다

지방에있는 신축3년된 4층짜리 원룸 건물입니다

저는 이 원룸건물에 최초입주하여 아직도 살고있는 입주민중 하나인데 

건물주는 저있는동안 벌써 두번이나 바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새로 바뀌신 건물주와 건물주아드님이 참으로 독특한데요 

3월에 복도에서 매우 시끄러운소리가 한참동안들립니다 탁- 탁- 치는소리 탱탱볼같은거 벽에 치고받는 이상한소리가 마구납니다

너무나 개념이없어서 4월에 이 복도에서 나는 소음을 참다못해 복도로 나가 이놈을 기필코 잡아야지하며 복도로 나갔습니다

나감가 동시에 핸드폰동영상 촬영버튼을 누르자 촬영음이 올랐고 옥상에 있던분 한분이 갑자기 나오더니

자기가 건물주 아들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시끄러운데 이상한사람 못보셨냐고 했더니

건물주 아드님은 저 아니에요 아니에요 라고말하셨고

요즘 이상한분이 자꾸 소음을내서 라고말하니까 말하는거 끊고

저 아니에요 저 아니에요 이러는거에요


말이 안통하자 저는 그럼혹시 뭘 하시고 계셨나요 하니까

아 시끄러웠나요... 저 분진청소를 하고있었어요

라고 말하자

제가 분진청소요?

건물주 아드님이 예 분진청소요

진짜 분진이 떨어져요?

네 진짜요(건물계단 난간쪽 가리키시며)

진짜요?


예 

라고 답변이 오고갔습니다 


다음날 저는 청소업체에 연락을했고 청소업체소장님이 분진청소를 한달간 그리 할일은 절대로없고 건물주 아드님이 뻥치는거라고했습니다

마감재바르면 그리고 끝나는데 마감재바르는 도구나 그런건 하나도안보였습니다 그 분진청소중이었다는 상황 당시

건물주아드님은 제가 문밖으로 나가자 옥상에 계셨고 옥상에는 대__와 빗자루말고는 아무것도없었습니다 

분진청소를하고있었던 계단복도에도 분진이나 가루 하나도안보이고 마감재바른흔적 아무것도없었습니다

그후로도 소음은 지속되었고 나가면 제가 잡고싶은 범인은없고 가끔씩 건물주 아드님이 잡히셨는데요 매번 청소를하신답니다 


참다못해 9월에 건물주가 돈주고 관리시키는 부동산에 분진이떨어진다는데 하자가있냐 있으면 언제까지하느냐 라는 문자를 넣었고

소음이 지속되는상황이되자 저는 결국 11월에 이 건물에서 나가려고하는상황이나 건물주분께서 보증금을 돌려주실형편이 없는관계로 

이사를 가고싶어도 갈수없는 상황이되었습니다

나가겠다고 엄포를 내니 부동산에서는 2개월이 지나 이제 답변이왔습니다


부동산업자분이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확인해본결과

건물에 하자는 없습니다~

문제는 없습니다~

소음은 없습니다~


이런식으로왔습니다 진짜 이렇게 왔어요

부동산업자는 참고로 이건물을 관리하나 이 건물에 살고있질않습니다


여러분들 질문좀드립시다

뭐 제가 소음의 범인 건물주 아들 아니라고 백보양보하겠습니다 건물주아드님이 소음내는걸 직접목격한건아니니까요 

분진청소가 제가 보기에 그리고 전문청소업체분들이 보기에도 거짓같은데 건물주와 건물주아드님 부동산업자들은 아직도 사실이라고 믿어달라고합니다  

그리고 문제가 없다고합니다.

그런데 분진청소를 한달이상 지속하고 그러는 건물에 하자가 없다고생각되십니까?...

분진이 떨어지는 신축건물에 진짜 정말로 하자가없는건가요?.... 

청소업체가 분진청소 그렇게 할수없다고 말했는데 저는 건물주와 건물주 아들 그리고 관리하는 부동산을 신뢰할수가없습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부동산의 태도나 이런게 어떻다고 생각되십니까? 여러분들이 제 상황이라면 저분들이 신뢰가 가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조언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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