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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의 내가 견딜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때의 내가 견딜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이 문장 보면 짠하고 맘아플 이삐들 많겠지?
나도 이 글만 보면 나 힘들었을 때 생각나면서
그래 맞아 그 때의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었어
이러면서 슬펐는데

요즘은 다시생각해보니까 저 말 뒤엔 생략된 말이 있는거 같았음.

그때의 내가 견딜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다르다.)

그 때의 나라고 표현한다는 건 지금의 나가 있다는 거고
그 때와 다르게 지금은 이겨낼 수 있다라고 보이더라고.

그렇게 생각하니 저 말이 더 와닿고 나도 그 때와 난 다르다.
더 성숙했다는 생각이 든다!











추천수31
반대수3
베플ㅇㅇ|2018.11.20 18:30
댓쯔롸잇. 아미도 그럼 지금 강철멘탈
베플ㅇㅇ|2018.11.20 19:06
지금은 또 지금 견디기 어려운게 있을 수 있지 여튼 힘내야지 :)
베플ㅇㅇ|2018.11.20 19:05
정국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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