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아니 이제곧 29살되는 여자입니다
짝사랑하는 남자가 39살이에요 곧 40이네요 ㅠㅠ
여름에 한창 연락하고 지내고 만나서 커피도 한잔씩 하고 그러다가 제가먼저 고백했는데 자기는 아저씨라며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자고 뻥 차였어요 ㅠㅠ
(유부남이나 애인이 있는건 아니에요!!)
근대 아직도 계속 생각나고 그러네요 ㅠ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그런걸까요..?
여기 네이트판보면 어린여자 많이들 좋아하던데
제가 더 어려야 하는건가요 ㅠㅠ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안잊혀집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