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와서 비 피하려고 우리 아파트 정자?에 앉아서 놀다가 남친이 집 가야해서 정자 나가려고 하다가 나 안았는데 내가 볼뽀뽀함ㅎㅎ그리고 남친이 바로 다시 볼뽀뽀해주고 지하 주차장 계단에서 끌어안고 볼뽀뽀 3번?은 한듯ㅎㅎㅎㅎ
tmi로 오늘 쪽팔려해서 남친한테 사랑해라고 말 하면서 하트 날리기 했는데 그 이후로 남친 계속 웃고 다녔다고 해서 기븐 조왔당 ㅎㅎ
중2고 220일쯤 되는데 진도 빠른 거 아니지?사진은 남친이 하늘 이쁘다고 찍어서 보내준 사진ㅎㅎ귀여으ㅏ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