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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전지현 닮은꼴~ 닮긴 한거 같기도하네 ㅡㅡ;;

큐빅 |2005.03.08 00:00
조회 3,221 |추천 0
'전지현 닮은' 장희진의 어느 멋진 날!

  <조이뉴스24> mbc 베스트극장 '어느 멋진 날'이 방송되기 전 관심의 초점은 '아일랜드'의 김진만 pd와 김민준의 재회에 모아져 있었다.

하지만 드라마가 뚜껑을 열자 그 시선은 김민준의 상대역으로 출연한 한 낯선 여배우에게 닿기 시작했다.
그의 이름은 장희진. 강동원과 함께 모 통신사 cf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한 신예다.

장희진은 3일 방송된 mbc 베스트 극장 '어느 멋진 날' 편에서 주인공 순영 역을 맡아 김민준과 가슴 아픈 사랑을 나누다 죽음을 맞는 비련의 여주인공 역을 훌륭히 소화했다.
순박한 시골 처녀에서 술집 접대부까지 여러가지 표정으로 묘한 매력을 뽐낸 장희진은 추운 날씨 속에 얇은 옷만 걸친 채 벌벌 떠는 장면, 바다에 뛰어드는 장면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외모가 톱스타 전지현을 닮았다는 평이 많았다. 시청자 게시판 곳곳에서 "제 2의 전지현이다", "너무 닮아서 동생인 줄 알았다"는 의견이 눈에 띌 정도다.

또한 방영 직후 "오랜만에 좋은 작품과 좋은 신인을 본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id anteam)", "장희진씨 이미지가 너무 좋다. 좋은 배우가 될 것 같다(id him2020)" 등의 소감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처럼 연기력과 외모를 동시에 갖춘 신인 배우가 드문 상황에서 혜성처럼 나타난 참신한 신예 장희진에게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어느 멋진 날'은 아름다운 영상과 독특한 편집, 슬프지만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아 김진만pd와 김민준의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크게 했다.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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