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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왈츠 문근영] 윤석호PD ‘봄의 왈츠’의 주연 문근영?

봄?? |2005.03.08 00:00
조회 1,484 |추천 0
윤석호pd ‘봄의 왈츠’의 주연 문근영?

과연 문근영은 윤석호pd의 ‘봄의 왈츠’(가제)의 주연으로 나설것인가?

윤석호pd의 계절연작 마지막인 ‘봄의 왈츠’의 작가가 결정되고 시높시스가 완성되면서 주연으로 나설 연기자 캐스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석호pd와 정유경작가가 들려줄 ‘봄의 왈츠’는 멜로 드라마로 유년시절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지 못하는 등 상처를 받은 소년이 한 소녀를 만나 마음의 생채기를 치료하는 과정에서부터 소년이 커 성인되면서 겪는 어려운 상황속에서 여자로 성장한 소녀를 다시 만나 벌이는 운명같은 사랑까지가 담긴다.

윤석호pd와 정유경작가는 함께 작업을 하면서 캐스팅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일단 두 사람은 연기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밝고 맑은 이미지의 문근영을 캐스팅의 1순위로 놓고 섭외를 추진하고 있다.

윤pd는 이미 문근영의 어머니 등을 만나 출연에 대한 의사를 타진했다.    문근영측에서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근영은 윤석호pd의 ‘가을동화’에서 송혜교의 아역 연기를 펼쳐 연기자로서 존재를 대중에게 알렸으며 이 작품이 그녀의 연기자로서 성공의 발판이 됐다. 이 때문에 문근영은 윤석호pd에 대해 절대적인 신뢰를 보내고 있다.

문근영에 대한 윤pd와 정작가의 관심은 요즘 마무리되고 있는 시높시스를 쓰기전 문근영의 이미지와 컨셉에 맞는 드라마를 기획했을 정도로 높다.

하지만 문근영의 ‘봄의 왈츠’의 가장 큰 걸림돌은 대입시험에 대한 준비. 현재 ‘봄의 왈츠’의 준비상황을 보면 문근영의 대입시험 준비기와 촬영시기가 맞물리게 된다.

윤석호pd는 조만간 시높시스 작업이 끝나는 대로 극본 작업을 진행시킨 뒤 출연 연기자의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하고 여름부터 ‘봄의 왈츠’의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그리고 ‘봄의 왈츠’는 내년 봄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하지만 촬영시기를 늦추게 되면 문근영의 ‘봄의 왈츠’의 주연 캐스팅은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문근영이 ‘봄의 왈츠’ 출연에 애정을 보이고 있기때문이다.

과연 ‘가을 동화’의 아역 주연이 ‘봄의 왈츠’의 성인 주연으로 또 한번 ‘봄의 왈츠’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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