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밑에 11.12 우리 데뷔일인데 하필 지수가 걸어가는 타이밍... 도입부 캔젤럽 느낌인데 의미가 있는건가? 아니면 그냥 우연의 일치?
암튼 날아간 풍선&새장=안녕, 꽃가루=지금 우리, 반짝이 차=그날의 너, 책상 위 소품=데스티니, 움막 주변 털실=종소리, 소라=여름 한 조각, 불꽃=그대에게 (아츄랑 와우는 잘 모르겄다)
지애 거울이랑 퍼즐이 뭔지 모르겠는데 그게 이번 앨범에서 주요소품?인듯. 흩어진 조각들을 맞춰가자, 내 자신을 마주하자 뭐이런...건가..
배경은 신전이고 컨셉은 여신이 맞는 것 같은데 지수가 들어가는 첫 장면이랑 돌아서는 장면이 자꾸 맴돌아... 지수가 이번에 핵심인물인 것 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