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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임신에 대해 알아보기!

댕댕이럽 |2018.11.23 10:21
조회 317 |추천 0

 


사진출처: 고양시 일산 NCS반려견교육센터

 

안녕하세요 오늘은 소중한 반려견들의 임신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강아지지들은 성견이 되어야 임신이 가능하다. 그 시기는 생후 1년6개월이 지나야 하며 생리를 2~3번정도 하고 난 뒤 임신과 출산이 가능하다. 너무 이른 시기에 하게 되면 관절이나 뼈, 장기가 완전히 발달된 것이 아니라 신체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한다.

 

임신증상
1. 생리가 끝난 후에는 크게 부풀어 올랐던 젖꼭지나 생식기가 점점 줄어든다. 하지만 생리가 끝났는데도 줄어들지 않을 경우 임신을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2. 임신의 증상으로 가장 확연히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식욕 감퇴이다. 평소보다 사료를 먹는 양이 줄었다면 임신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3. 임신 후 한 달이 지나면 서서히 배가 불어오기 시작한다. 한 달 반이 지나는 시기에는 배가 부풀어 오르는 것이 급속도로 커지기 시작한다.
4. 소변의 양이 급증한다. 이 증상의 원인은 강아지 새끼들이 성장하면서 방광을 자극하기 때문에 소변의 횟수가 평소보다 많아지는 것이다.
5. 사람과 똑같이 입덧을 한다. 구토를 한다면 입덧으로 임신일 가능성이 있지만 병원을 내원해서 확인 해 보고 임신을 확인 했다면 약물은 절대 복용하면 안된다.

 

임신 주의사항
1.강아지 임신을 한 경우에는 특별히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한다. 위에 언급한 증상들은 복합적으로 잘 관찰하고 철저한 관리를 필요로 한다. 임신 주기에는 지나친 운동은 좋지 않다. 특히 교배를 한 후 1주일이 지난 시점은 착상이 이루어지는 기간으로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것은 좋지 않다.

2.스트레스 조절이 아주 중요하다. 임신 기간에는 과도한 운동을 안되지만 적절한 산책으로 스트레스 지수를 조절해주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주어야 한다.

3.임신 기간에는 혼내는 것을 줄여아한다. 거동도 불편해지고 예민해지기 때문에 공격성을 보이는데 이때 혼내는 것은 좋지 않다.

4.안정적인 공간을 만들어줘야한다. 강아지가 출산하기 전에 2~3주 전부터 안정적인 구석지고 노출이 잘 안되는 곳을 찾는다. 그리고 집에 다른 강아지와 함께 키우고 있다면 공간을 따로 분리시키는 것이 좋다.
출처: 펫러브


강아지들도 소중한 하나의 생명이며, 소중한 생명이 또 다른 생명을 낳는 힘든 시간을 견주가 함께
돌봐주고 케어해준다면 반려견도 새로 태어날 새끼 강아지에게도 큰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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