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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 봉구6

꼬미봉구맘 |2018.11.23 11:08
조회 895 |추천 39
안녕하세요
꼬미,봉구 맘입니다
집사의 게으럼에 의해 몇개월 만에 올리네요
요새 날이 많이 추워젔죠
추운겨울이 되면 울집 냥님들도 뜨뜻한데로 찾아서 몸을 항상 지지고(?) 계십니다
겨울엔 냥팔자가 제일부러워요


애는 기분좋으면 항상 저자세로 자요
왜죠??왜
지몸 유연하다고 엄마한테 자랑질인가요?






어째 봉구는 겨울만 되면 더 뚱띠처럼 보이는거죠?



봉구가 이상한 버릇이 생겼어요

저희 사람아들이 올 9월달에 제대 했는데 봉구가 그때부터 사료 먹을때 수시로 불러요
저 빼고

왜냐 밥먹는데 봐달래요

꼭 옆에 있어야 밥을 먹구요

저한테도 가끔 와서 울어요

화장실 치워달라고 ㅠ

봉구가 3년이 다되어 가는데 아들을 이방인의로 생각하는건지 쩝~~


꼬미는 보일러 돌아가면 장농에 저리 붙어서 자요
장농 껌딱지


요새는 보일러가 돌아가니 나한테는 오지도 않아요
보일러 한테 밀렸어요


제자리 뺒겼어요





몬순이 ㅋ





항상 봉구가 먼저 시비 걸었는데 꼬미가 먼저 시비거니 얼 빠짐




지 오빠 한테가서 시위중
간식 달라고 계속 울고 있음

간식을 먹으면 설사를 해서 저는 안주는데 아들이 몰래 주나봐요
그러니 저 여우가 오빠한테만가서 애교 부리고 컴터 방해하고 따라다니고 그러면서 츄르 하루에 몇번 얻어 먹나봐요
나없을 때만














오늘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 하시구요

전 나중에 다시 올께요 뽕~~






지켜보고있다냥

손꾸락을.....


추천수3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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