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하고 있는 30대 젊은 남성입니다.
저의 회사에서 무개념행동을 당연하다듯이 하는 무식한 상사에 대해 얘기하고자 합니다
이 미친놈은 항상 회식후 집을 데려다 달라고 합니다.. 무려 자차로 50분에서 1시간정도
되는 거리를요 ..
그러고 그다음날 아침 데리러 오라고 합니다... 다른건 다 참고 일할 수 있겠는데 이것만은
속에 열불이 나서 도저히 못참겠네요 ㅠㅠ
이런경우에는 어떻해 해야하는지 조언을좀 구해봅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직장생활하고 있는 30대 젊은 남성입니다.
저의 회사에서 무개념행동을 당연하다듯이 하는 무식한 상사에 대해 얘기하고자 합니다
이 미친놈은 항상 회식후 집을 데려다 달라고 합니다.. 무려 자차로 50분에서 1시간정도
되는 거리를요 ..
그러고 그다음날 아침 데리러 오라고 합니다... 다른건 다 참고 일할 수 있겠는데 이것만은
속에 열불이 나서 도저히 못참겠네요 ㅠㅠ
이런경우에는 어떻해 해야하는지 조언을좀 구해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