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oonyi순이 프레빈에 관한 비극적인 사실들

http://listverse.com /2018/06/02/10-tragic-facts-about-soon-yi-previn-woody-allens-child-bride/

본문번역

이 글에서 순이 프레빈을 한글이 아닌 soonyi로 지칭하겠음.
'순이' 라는 한글이름은 실제 요즘 인명에는 쓰지않고 있는 이름으로 노인들에게나 쓰였을법한 구시대적인 이름이며
사람은 어떤사람이든지 이렇게 무성의한 이름으로 불리워지면 안된다고 생각하기때문.

또 이사람은 실제로 정체성이 미국사람이기도하고 영어로 이름을 지칭하면 원래 이름의 나쁜어감이 희석되니까 영어로 부르겠음 .


Soonyi는 1970년 서울에서 성매!매를 하는 엄마밑에서 태어나 6살때까지 같이 살았음.

Soonyi의 엄마는 출생신고하는것도 전혀 신경쓰지않아서 soonyi는 현재까지도 자신이 태어난 날을 모름.
그리고 엄마에게서 잔혹하고 지속적인 신체적 정서적 학대를 당함. 엄마가 화가나면 soonyi에게 무릎꿇고 난간에 기어가 머리를 부딪히게 했음.

그러다 결국 대략 6살쯤 되었을때에 길거리에 버려짐.
엄마는 본인이 와서 soonyi를 다시 데려갈거니까 그자리에 있으라고 말하고 떠남. '걸어서 모퉁이를 돌아간 후'에 모습이 사라짐.

Soonyi는 엄마가 자신을 버린곳 근처에서 엄마를 기다리며 길거리에서 잠자고 쓰레기통속의 음식을 주워먹으며 살았음. 그러나 soonyi의 엄마는 절대 나타나지 않았음.

그래서 soonyi는 서울에 있는 오갈곳없는 아이들이 위탁되는 시설(현명칭 보육원,옛명칭 고아원)에 맡겨졌음.

Soonyi는 학대가 시달려와서인지 정서적으로 불안정했고 자아가 부정적이었음. 거의 '야생아'(늑대소년같은) 에 가까웠고
남자에게 공포와 거부가 심해 남자를보면 뒤에서 뛰어올라 도둑고양이처럼 씩씩hiss거렸음.
엄마의 손님(손놈)인 남자들이 엄마를 학대하는것을 봐와서 그런것.

거의 교육받지 못했고 어린시절에 아이들이 보통 접하는것들을 본적이없어서, 미래에 엄마가 될 '미아Mia 패로Farrow'가 인형을 건네주었을때 인형을 보고 공포에 떨었음.인형을 한번도 본적이 없었기 때문.

미아 패로는 soonyi에게 예쁜 드레스도 선물해주었고 거울앞에서 본인의 모습을 보게 했는데 soonyi는 난생처음으로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보게되었고, 불안해져서 거울을 발로차 깨트리고 산산조각내려해서 부상사고가 나기전에 중단시켜야했음.

Soonyi는 입양될때까지 단어를 한마디도 하지 못했음.영어뿐만이 아니라 한국어도 전혀 못했음. 유일한 의사소통수단은 으르렁대는것, 신생아가 내는것과같은 알수없는소리를 내는것이었음.

양엄마인 미아 패로는 딸이 교육받을 수 있으려면 과외선생님이 필요하다는것을 확인했다. 그래서 선생님을 고용했고 효과가 있어 soonyi는 말할수 있게 되었고 고졸이후 대학의 심리학과에 입학했다.

그러나 soonyi는 언어를 익히지못하고 방임된 7년간의 영향으로 인해 배우는것을 어려워해서 학습장애와 항상 씨름해야 했고 미국대학입시sat를 치를때까지 추가적인 여유시간을 가져야 했다.

사회적인 상호작용을 하는것이 soonyi에게는 특히 어려웠다. 그녀의 선생님은 soonyi가 본인이 본것을 판단하거나 사회적으로 해석,이해할때에 너무너무 지나치게 무미건조하고 문자그대로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상황을 오해합니다.'
Soonyi가 어떻게 우디앨런과 눈맞는것으로 끝나는결말이 된것이냐는 질문에 그녀의 선생님은 이렇게 대답했다.

미아패로는 soonyi를 힘들게 입양했지만 그후에는 soonyi에게 무신경해졌다. Soonyi에 따르면 자기자신 말고도 양엄마에게는 아이들이 11명이나 더 있었기때문에,아이들 모두를 충분히 사랑하고 양육하기는 불가능했고 일부는 소외가 되었다고 한다. Soonyi는 다른 아이들보다 양엄마 미아패로와의 사이가 소원했다.

Soonyi가 고등학교에 간 이후, 딜런과 로난 이라는 아이들이 입양되어왔고 우디앨런은 (그동안 soonyi에게 무신경했던것과 달리) 딜런에게 강박적으로 관심을보였다고 한다.

그러다 우디앨런이 나중에 soonyi에게 아주 약간의 관심을 보이자 soonyi는 여기에 수용적이었고 , 그녀가 모델이되고싶다고 말하자 그는 그녀가 아름답다고 칭찬하며 북돋았고 비싼 옷들을 사줘서 입히고 사진을 찍어줬다.

우디앨런은 자신이 soonyi를 유혹하는데 부성애를 악용했단사실을 나중에 시인했다.

우디앨런은 양아빠이면서, 양딸 soonyi와 '뒤틀린사고'로 바람이 났고, 본인은 '그게 짧은 육체적 관계가 될거라 생각했다'고 말하며 그 불륜을 합리화하고 있다.

우디앨런은 1991년 야구게임에 soonyi를 초대했고 그가 사준 야한옷을입고 몰래 그곳으로 그를보러 나갔으며 양엄마는 언젠가 화가나서 soonyi에게 우디앨런이 사준옷을 입지말라고 한적이 있다.

양아빠와 양딸이 바람났단게 가족사이에 소문이 퍼졌고 우디앨런은 그걸즐겼으며 아이들은 양아빠가 양딸의 엉덩이를만지고 치마를 올려다보는것을 목격했다.

우디앨런은 soonyi가 모델이되고싶어하는 꿈을 이용해서 누드사진들을 찍어댔다.
미아패로가 1992년 어느날 우디앨런이 없는동안 그의아파트를 들렸고 그득한 사진 뭉텅이 를 발견, 들춰보니 soonyi가 옷을 벗은 나체로 다리를 활짝 벌린채 찍힌 수십장의 사진들이있었고 미아패로는 '완전한 악마의 얼굴을 정면으로 보는것 같았다'고 나중에 회상했다.

집에 돌아와서 분노한 양엄마는 양딸에게 화를내며 따귀도때리고 난리를 쳤고 미아패로는 결별을 선언, 우디앨런의 아파트에서 최대한 빨리 떠났다.우디앨런은 미아패로에게 다시찾아와 용서해달라고 빌고 결혼해달라고 했으나 당연히 거절당했다.그에게 soonyi는 잠깐 갖고놀다가 버릴 대상이었다. 그는 나중에 soonyi에게 약간의 관심을 보였고 soonyi는 미아패로의 집을떠나 우디앨런에게 갔다.

우디앨런은 soonyi와 데이트하는 도중에 7살짜리 양딸 딜런을 엉덩이에 선크림을 발라준다며 손가락을비볐다는, 가족친구의 목격담이있었고
베이비시터에 따르면 집에 걸어들어왔더니, 우디앨런이 딜런의 무릎에서 얼굴을들었는데 팬티를 입지않은채였다고 했다.

미아 패로의 말에따르면 우디앨런은 딜런에게 말을잘들으면 프랑스파리에 보내주겠다고 한다. 딜런은 우디앨런이 손으로 성추행하니까 아팠지만 아이들은 어른말을 들어야하니까 참아야했다며 양아빠가 양엄마한테 그런짓을하냐고 물었다.

Soonyi는 양부모와 모두 연이 끊겼고, 미아패로는 이사했으며 종종 꿈에서 soonyi와 우디앨런을보고 소리지르거나 우디앨런을 죽이거나 자신이 자살하는 악몽에 시달린다고 한다. Soonyi에게 남은건 아빠 이면서 남편인 우디앨런 하나밖에 없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