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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은 1키로여아

엄지영 |2018.11.24 11:34
조회 849 |추천 9

#김제보호소 #2개월꼬맹이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유기견입양 #가족을기다립니다 #살수있게도와주세요

아파트단지안 구석진곳에 혼자 떨고있는 강아지가 있다며 학생들의 신고로 보호소로 들어왔습니다

작디작은 아이가 어찌 혼자 덩그라미 떨고있었던건지..

보호소 철장을 통과할정도로 작고 마른모습에 약한 아이입니다

아무것도 모른체 자기보다 조금 더 큰 아이들에게 몸을 의지하고 있는 아이..
먹을껄줘도 고개를 돌려버리고..

담요에 폭 쌓아주고 뜬장안에 두고 나오는 발걸음이 왜이리 무겁던지요..

기온이 더 떨어지는 밤이되니 버티지 못할꺼라는 걱정에 반장님께 말씀드리고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여아 2개월 1키로

입양임보처가 되어주세요
보호소에서 버티기엔 너무 약한생명 입니다

입양임보문의 010 9109 4461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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