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러지 않나요
영원한건 없는데도
자기도 모르게 시작을 해
시작 하면서 이번 연애는 많이 안줘야지
많이 안좋아해야지 하면서도
헤어질때되면 울고불고
차라리 확실히 잘못을 해서 헤어지는게 낫지.
그러면 이유라도 있지
잘 지내다가 싸우지도 않는 커플이
갑자기 한쪽이 마음이 식었다고 통보하면
그건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아닐까.
그런 상황들도 정말 많은것 같은데
사랑을 하기 무섭다.
라고 말하면서도
자연스레 또 시작하겠지
영원한건 없는걸 알면서도
언젠간 변할걸 알면서도
혹시 있나요?
영원한게?
있으면 댓글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