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2때 시험기간에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맨날 혼자 울면서 새벽까지 공부하고 자해시도도 해보고 그랬음
그때는 진짜 죽고싶다는 생각도 했었고..제일 서러웠던게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 같음
방에서 혼자 우울증테스트하고 처울기만 했었어
지금까지도 내가 이랬던거 아무도 몰라
나 중2 학교가니까 어느날 갑자기 왕따됨 말그대로 왕따 학기초엿는데 진짜 은근히 따당하는 애들이랑 차원이 다를 정도로 심하게 왕따당햇음 근데 날 왕따시킨애들은 나랑 친하게 지내던 애들임 그리고 여름방학에 엄마가 암걸린걸 말기 돼서야 앎 그냥 고칠수 있는 암 아님 담도암 절대 못ㄷ고침 전이는 전이될대로 됨 그래서 걍 나 왕따시키는 애들한테 오히려 날 꼽ㅈ줄때마다 내가 더 소리지르고 성질냄 그래도 힘들긴 하드라 그리고 그해 겨울방학에 엄마가 돌아가심 ㅈ같은 세상
베플ㅇㅇ|2018.11.24 23:47
중2 진짜 내 인생 최악의 해였다 정말 .. 살면서 친구문제 정말 아예 없었고꙼̈ 공부도 앵간햐ㅛ는데 진짜 그땐 인관관계 다 족창나고꙼̈ 공부때문에 죽고싶고꙼̈ 맨날 진짜 잘때마다 울고꙼̈ 외동이라 내 또래에서 진심으로 조언해줄 사람도 없고꙼̈ 진짜 하.. ㅋㅋ
베플ㅇ|2018.11.25 16:26
올해 진짜 너무너무 힘듬.. 혼자 울기도 많이 울고 생각도 많이했음 제발 내년엔 ㄱㅊ으면 좋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