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못헤어지겠다고
구구절절이 힘들었다는 내 카톡에
맘고생많았네 ..
라는 그의 답장에
응 인생 살면서
가장 많은 맘고생 하면서 살고 있다고
마음고생 다이어트 중이라고 했는데
바보같이 참 ..
이라는 답장이 왓네요 ㅜㅜㅜㅜ
그뒤로 저는
세상에 그 어떤 여자 데려와도
그 여자들이 나보다 너를 좋아해줄수는
없을거라고 자부한다고 답을 햇는데
다음 대답이 뭐라고 올지 두렵네요 ..
그린라이트 될까요 ...
오늘이 정말 마지막이 될까요 ...?
정말 손에 땀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