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IMF전후로 나뉨. IMF전까지만 해도 거리엔 사람이 넘쳐났으며 사람들 각자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안고 살아감. 미래가 궁금하고 기대된다는거지 ㅋㅋㅋㅋㅋㅋ. 경제도 잘돌아가서 압구정 상류층 문화가 90년대에 처음 생김. '오렌지족'이라고 그 동네 살던 철없는 금수저들을 지칭하는 신조어도 생김. 반면 IMF 후엔... 거리에 사람들 한숨 푹푹 쉬고... 대학 다음엔 취업.. 그 담엔 결혼.. 할 수 있나없나... 미래에 대한 희망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