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 초기때 황금막내란 뜻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어...
오히려 파면 팔수록 와닿게 댄 말이 바로 저
"황금막내"였어!
일단 당연히 가수니까 노래는... 뭐 말할것도ㅜㅜ없지
노래 안정적인데 츔 왜캐 격해? 춤도 잘추네?
얼굴도 황금이네?
아니.. 몸이 더...피지컬이 황금이네?
뭐야 그림도 잘...그리네?
헐.... 영상까지?
글도... 잘씀... 여기서 난 사망
주위가 온통 황금으로 물들었....네
나 왜 여기서 울어...?
진짜 황금막내임....누가지엇어??
다잘해....으엉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