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27살입니다. 직장다니고 있구요..
세상 힘들어서 연락드립니다..
고등학교 친구인A양이 어느날 갑자기 연락을 해서는 저에게 가족들이 멀한다고 대출을 다같이 받고있다며 좀 도와달라는거에여 그냥 보증? 같은거처럼 전화만 받아주면되는줄 알고 그러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먼가 이상하고 그래서.. 친구한테 안된다고 했었는데 그냥 이면된다고 했었구요..
그때 제이름으로 대출되서 지금은 그게 벌써 1년이 넘었어요 작년4월달에 해줬었거든요..
중간중간 연락도 안하고 기다려줬는데 알아서 대출도 갚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연락도 안하고
기다려줬지요 원래는 올해 2018년까지 다 갚기로 했었고..
올해 추석전부터 계속 연락이 안되서 연락을 계속 취해도 아무것도 안됬습니다.
친구A에게는 어머니랑 언니 둘이있구요..
언니랑 어머니한테 말씀을 드렸었는데.. 너희끼리 사고친거니 알아서 해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추석부터 계속 연락이 안되다가 9월달에 납부해야되는 이자는 10월초에 냈구요 10월에 납부금액도 지금 미루다 2일정도 있다가 그날 친구A를 만나 납부했습니다.
그날 이야기를 하면서 저는 녹음을 했고 친구는 차용증을 스스로 쓴다는말에 썻구요
하필 말이 이상하긴하나 그래도 내용이 거의다 적혀있구요.
걔속 적고 확인하고 있는데 그냥 내용이 이상한것같아서 누구에게 글좀 확인해보고
다시 작성하자고 했고 그래서 뒷날 다시 작성하기로 했었고 만나기로했었습니다.
그런데 연락은 안오고 만나기로 한장소도 오지않았습니다.
그뒤로 11월 둘째주에 하도 연락이없어서 연락을했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했더니 없는번호라고 했고 카톡으로 전화를 했더니
한참있다가 연락이왔습니다. 번호를 바꿧다며 번호르 가르쳐줬고
몇일 있다가 가르쳐준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결국 그 전화번호도 없는번호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카톡으로 다시전화를 하니 번호를 잘못하르쳐준거같다며
전화가 걸어왔습니다. 19일에 친구A 에게 전화를 해서 번호확인을 하고
언제입금할꺼냐고 말했더니 내일이 20일이고 입금날이니 입금하겠다고 걱정하지말라며 이갸기를 했습니다.
그래도 자기 스스로 차용증도 쓴다고했고 썻으니 저는 믿어달라는 그날의 말과함께 믿어주기로 했었습니다.
그러고 지금까지 몇일 동안 연락이 되지않습니다.
카톡이며 문자며 전화까지 아무것도 되지않습니다.
다른 휴대폰을 빌려 전화해도 무시하고 문자를 해도 답이오지않고 카톡을 해도 보지도 않습니다.
도저히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도저히 저희가족들에게는 말도 못하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지 말좀해주세요...
제발...부탁드리겠습니다. 친구를 이제는 버려야될꺼같애요
그런친구를 왜만나고 아직까지 친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와달라는 친구가족들은 아예무시하구요 친구라는 아이는 저를 가지고 노는건지
먼일이있는건지 그냥 회피하고 피하기만 합니다. 도와주세요..부탁드리겠습니다.
신고를 해도 어떻게 고소를 할수 있는지... 제가 지금 친구때문에 죽을꺼같애요
평범하게 살고해도... 왜 제가 이렇게 해야되는건지..
힘들어요.. 살려주세요.. 정말 잠도 못하고 사람사는..형태로도 못살고있어요..
이거는 무슨 협박인지..먼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랑 연락할수있는 방법도 없고 친구가 연락을 계속 피하기만하고..
힘들어요..정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