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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 신경쓰인다는 이삐야

탄이들이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남 신경쓰지 말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라고 했는데 이때동안 자존감 없이 살았던 내가 탄이들 말대로 할 수 있겠지 난 죽고 싶었을 때도 탄이들 보면서 버텼어 이번에도 탄이들이랑 연관이 있으니까 해낼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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