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의 TMI
1. 강소라
강소라는 배구선수 김연경과 절친한 사이다.
그녀는 터키에 있는 김연경을 위해, 각종 레토르트 식품과 라면, 통조림을 보내기도 했다.
2. 고아라
고아라는 앙드레김 쇼에 선 메인 모델 중 최연소였다.
쇼에 처음 설 당시 고아라의 나이는 16살.
이후에도 그녀는 앙드레김의 모델로 여러차례 무대에 올랐다.
3. 고준희
고준희는 본래 '김은주'란 본명으로 활동했다.
그러다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고준희'역을 맡아 호평을 받자,
이 이름을 예명으로 삼았다.
(고준희가 본명이 아니었어?!! 완전 얼굴이 고준희 찰떡인데)
4. 한가인
한가인은 고등학생 시절 <도전 골든벨>에 출연해 34단계까지 통과했다.
이 방송으로 한가인은 여러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았다.
5. 김고은
김고은은 4살 때부터 10년동안 중국에서 살았다.
때문에 중국어를 매우 잘하며, 중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높다.
6. 김다미
김다미는 영화 <마녀>에서 트럭을 모는 장면을 연기하기 위해,
촬영 직전 급하게 1종 보통 운전면허를 땄다.
도로주행에서 한 번 떨어진 뒤, 두 번째에 합격했다고 한다.
또한 소속사도 없는 상태에서 오디션을 봤는데,
무려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마녀>의 주연자리를 꿰찼다.
7. 김슬기
김슬기는 찰진 욕 연기로 큰 주목을 받았는데,
실제로는 욕은 커녕 말도 잘 안한다고ㅋㅋ
독실한 크리스천이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8. 김지원
김지원은 주량이 맥주 한 두잔 정도이다.
<태양의 후예>에서는 명주 역을 연기하며
소주를 물컵에 따라 마시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실제론 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에 금방 티가 나고 어느새 잠이 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