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 여기가 젤 화력이 쎈곳이라..
다름이 아니라 쇼핑몰에 저희 엄마 번호로 등록해놓는 바람에
몇년째 계속 전화가 오고 심지어 오늘은 택배기사한테
욕도 엄청 들어먹어서 넘 억울해서 글써요
이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해결할수 있는건가요?
광주광역시 사는 전순이씨
혹시 당사자나 주변에 아는 분 있으시면
쇼핑몰 전화번호 좀 바꾸라고 해주세요
010 86*9 *93*
이 번호로 온갖 쇼핑몰 등록은 다 해놓고
본인은 연락 안받아서 편하시죠?
그럼 쇼핑을 좀 작작하시던가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년째....
등기는 왜 이걸로 보내서 사람 욕을 먹게 합니까
헛걸음하는 택배기사한테 미안하지도 않나요
아 여기서 이래도 본인이 안바꾸면 방법이 없는데
혹시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