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일은 없겠지만 만약에 그 불륜녀가 본다면 저 내용으로도 본인인지
충분히 알수 있을거 같아요
그 아줌마 사는 지역 , 외모 모두 올리고 싶은데 ..
아 답답해요
제 마음은 그 아줌마 남편이 봐서 한번 뒤집어 엎길 바라는데 ..
불륜하는 것들 제발좀 양심껏 사세요
여자들 인유두종바이러스로 인해 자궁경부암에 걸리는 경우가 많아요
젊은 사람에게도 많이 나타나고 면역성이 강하면 나이들고 면역성이 떨어지면
바이러스로 인해 자궁제거 수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드신 분들 중에 가정에만 충실하고 한 남편만 섬기는 분들 중에
자궁 제거 수술하시고 힘들게 사시는 분들 많이 봐왔어요
다 남편쪽에서 바람을 핀거죠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남자들에게는 아무런 증상도 없는데 여자에게만 나타나는거 아시죠??
고위험군에 걸리면 그 바이러스가 자궁벽을 침투해서 침윤성 자궁 경부암되는겁니다
남자에게는 자궁이 없다 보니 여자만 피해입어요 이거 정말 억울한 일이죠
이 바이러스가 웃긴게 어떤 사람에게는 바로 표가 안나고 면역성이 강하면 몸에
지니고 있다가 몸이 허약해지거나 면역성이 떨어졌을때 다시 재발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병원에서는 자궁하나 제거한다고 해도 아무런 문제 없다고 말하는데요
몸속에 장기 하나가 떨어져 나가면 그걸로 인해 다른쪽에 또 안좋은 증상이 나타나고
호르몬 약도 꾸준히 먹어야 하는데 그 약으로 인해 유방암이 생길수 있다고 하네요
또 여자들 같은 경우 자궁이 없어지만 쉽게 늙기도 하고 안좋다고 하네요
몸속에 장기는 꼭 있어야 할 역할이 있는데 그게 없다면 얼마나 몸에 안좋겟어요
물론 다른 운동이나 몸에 좋은걸루 꾸준히 관리해서 극복할수 있겟지만 많은 노력을 해야겠죠
아무리 여자든 남자든 한쪽이 깨끗하면 뭐해요
다른 한쪽이 바람피면 그 다른 한쪽이 피해 입으니 그게 문제인거죠
불륜하는 것들 진짜 인간도 아닙니다
아줌마 정신차리세요 ~~!!! 그 나이 먹고 참 추해요
아줌마 사는 지역 다 아는데 .집 알아 내는거 순간이죠
혹시라도 만에 하나 이글 본다면 정신차리고 남편에게 돌아가세요
욕까지 먹어가며 싫다는 사람에게 왜그리 들이대는지 아줌마는 자존심도 없는지
나이가 한참 어린 제가 보기에 너무 한심하고 추해 보입니다
뒤에서 남편과 그 형님이 얼마나 아줌마 욕하고 씹고 있는지
아줌마 앞에서도 대놓고 뭐라고 하는거 보면 아줌마도 어느 정도 아실텐데 ,,아줌마 얼굴 보면
너무 한심해요
상식적으로 남편이 아줌마 앞에서는 여사님 여사님 하며 호칭하지만 바람난
여자 좋게 볼 사람 하나도 없는거 아줌마도 인간이라면 아시겠죠??
유부녀가 형님이 싫다 싫다 저 거머리 같은 또라이라고 욕하는데도 실실거리며
기어 나오는거 보고 좋게 볼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남편이 집에 와서 아줌마 욕 엄청해요
완전 저런 또라이 같은 여자 처음 봤다구요 ..
첨에 저는 관심 조차도 없었는데 , 밥먹으로 나가면 형님과 남편 둘이 대화 내용
절반이 거머리같은 아줌마 욕이예요
저는 관심도 없고 듣고만 있고 대화 내용에 끼지도 않지만 참 듣다 보면
다 한심하기 그지없어요
형님이 싫다 싫다 하는데도 밥 먹으로 나오고 여행 따라다니는 아줌마 모습 보면 정말 왜 저러고 사나 싶고 참 한심해요
주변에 아줌마 아는 사람들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
상식적으로 머리에 생각이란거 하고 산다면 어떤 욕 먹을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불륜 이해하는 사람 정신줄 놓은 사람 외에는 아무도 없어요
태*에서도 아마 아줌마 본 사람들 다 욕할걸요
일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보이고 다녔을까 싶고
아무리 다 늙어 빠졌다고 해도 그 나이에 아무 남자에게 몸 함부로 돌리다가 큰일 생깁니다
얼마나 못나 빠졌으면 그 나이에 10살이나 많은 할아버지에게 제발좀 연락하지 말고
거머리 처럼 붙지 말고 싸이코 또라이라고 욕먹고 무시당하는지 왜그러고 한심하게 사세요??
그런 욕 먹어가면서도 나오는거 보면 참 ..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는 말이 맞나봐요 .
저 이렇게 심하게 말하는 사람 아닌데.. 아줌마 하는 행동들 보면 그냥 욕이 절로 나옵니다
왜 주변에서 아줌마 욕하는지 머리가 있으면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아줌마같은 사람을 부인이라고 데리고 사는 아줌마 남편이 너무 불쌍해 보입니다
아니면 똑같은 인간들이라 같이 맞바람 피나요??
자식이 뭘 보고 배울지 .. 참 .. 한심하다 못해 ~ 뭐라고 참 할말이 없네요
어제 한바탕하고 오늘도 화가 안풀려서 어디물어볼곳도 없고 여기가 가장 활성화 되었는데다
결혼하신 분들이 많으실거 같아 의견 여쭙고자 글을 써요
다른게 아니고 남편이 발이 넓고 인맥이 넓은 편이라 다양한 연령대의 지인분들이 많으세요
그중에 나이가 좀 많으신 형님분이 계시는데 이분이 상처하시고 혼자 계시다 올초에
나이드신 아주머님 한분을 만나셨어요
그런데 이 아주머님이 유부녀세요 한마디로 여자 입장에서 불륜이거든요
형님은 혼자 되셔서 자유로운데 새로 사귀신 여자분이 유부녀인데 솔직히 우리 결혼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저런 불륜 그리 썩 좋게 보이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이 형님분이 유부녀를 사귀던 아가씨를 사귀던 제가 안보이는 곳에서 만나면 괜찮은데
우리 부부 모임에 몇번 그 불륜녀를 데리고 나왔어요
보통 저렇게 유부녀 만나면 몰래 만나던가 우리 부부 모임에는 안데리고 나와야 정상 아닌가요?
그런데 워낙 형님이 상처하시고 혼자사시니 외로우실거 같아 그거까지는 이해 할려고 했어요 .
그런데 이글을 올리게 된 계기가요
이번에 우리 부부가 베트남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그 형님이 같이 가고 싶어 하세요
그런데 문제는 이 형님이 그 유부녀 아주머님을 데리고 같이 여행을 가신다는거예요
하 제 입장에서 얼마나 기가 찬지
그 불륜녀와 저는 한두번 같이 밥먹는 사이고 나이 차이도 15살 이상 차이 나는데다
도대체 절 얼마나 우습게 보면 부부 모임에 뻔뻔스럽게 나오는것도 모자라 우리 부부 여행에
같이 따라 올려고 하냐고 남편에게 따졌더니 저 처럼 성격 까칠한 여자 처음 본데요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봐주고 이해해 주면 안되냐는데
결혼하신 분들 이거 이해 하실수 있으세요? 이걸 어떻게 좋게 봐줘야 할까요?
남편에게 입장 바꿔서 내가 당신 냅두고 딴 애인 만들어서 그 부부 모임에 끼어서 밥 먹고
다니고 당신 몰래 여행 다니면 기분 어떨거냐고 하니 암말도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며칠전 남편 카드 내역보니 태*에 피*세 모텔에서 두번 결재 된게 있어 뭐냐고 물으니
남편이 태*에서 공사를 맡아 몇달간 일을 하는데 그 형님 커플?이 놀러 와서 남편이
모텔 잡아 준 내역이라는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오더라구요
이래 저래 머리 터질거 같고 화가 나는데
이거 전부다 제가 이해해 줘야 하는건가요?
결혼하신 분들이 만약 제 입장이라면 부부 여행가는데 불륜녀 데리고 같이 여행가는거 이해 가능하세요? 이거 남편과 같이 볼려고 이 와중에 적었고 아직 화가 안풀려 맞춤법도 엉망이예요
제가 만약 잘못이라면 이해하고 그냥 셋이 놀러가라고 할려구요 거기 끼고 싶지도 않구요
그리고 이거 남편도 보여주고 제 카톡에 걸어서 제 주변 지인들 다 보라고 연결할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