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울LG 차명석단장 47번 비워놓고 기다리겠다

ㅇㅇ |2018.11.27 13:15
조회 4 |추천 0

프로야구 서울LG트윈스 레전드 야생마 이상훈 코치가 자진사퇴 했다.

 

차 단장은 “올해는 이렇게 헤어지게 됐지만 이듬해라도 이 코치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 이 코치가 돌아올 때까지 47번도 비워놓고 기다리겠다”며 “현역 시절부터 이 코치와 긴 시간을 보냈다. 지도자가 된 이 코치와 해보고 싶은 게 많다. 다음 시즌이라도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