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 뒤에서 내 가슴만지고 허리랑 엉덩이 쓸어내리는 성추행을 당했는데 그 자체도 짜증나고 화나고 수치스럽고 더러워서 미치겠는데 그 부모들이 생각보다 너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얘가 마음이 불편해서 그래요 정신이 어리니깐 이해해주세요~이러는거 ㄹㅇ짜증나서 난생처음으로 막 공공장소에서 소리질렀었음 짜증나 장애인이거나 정신연령이 어려도 성교육해주고 조금이라도 여자한테 그렇게 하면안된다 해야되는거아니냐 다 장애인이면 이해해달래 어린애도 아니고... 내가 예민한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