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새벽에 쓰다가 잠들었어ㅎ
새벽 갬성 느낌이지만 이어서 씀 ㅋㅋ
월요일부터 팬톡과 타싸를 돌아다니면서 느낀건데 나포함 러브들이 역대급 앨범 퀄리티인데 우리가 생각한 만큼 결과가 좋지 않은거 같아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더라.
근데 브야들 우리 1-2달 볼 사이 아니자나 내 마지막 가수는 ‘뉴이스트’ 아니였어?ㅎ
결과가 항상 최고일 수는 없어. 열심히 노력했지만 생각보다 결과가 안 좋을 수도 있고 우리가 생각했던 거 보다 더 좋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는 거 같아.
늘 그래 온 거처럼 우리 뉴이스트는 언제나 최선을 다해서 좋은 앨범을 낼 거고 우리는 그에 맞춰서 최선을 다해 최고의 서포터를 해줄거야.
근데 생각보다 결과가 좋지 못하다고해 서포터를 그만 둘 러브들 아니잖아ㅎ
우린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뉴이스트를 서포트하고 응원한다면 더 좋은 결과 나오는 날이 올 거라 믿어.
왜냐면 우린 뉴이스트의 LOVE니까.
브야들아 우리 콘크리트 같은 곳에서 정말 최선을 다해 잘하고 있는거야 누구나 아쉬움은 가지고 있지만 자책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 우리 늘 그래온 거 처럼 뉴이스트와 함께 손잡고 뚜벅뚜벅 걸어가자❤️
뉴이스트 김종현 곽아론 황민현 최민기 강동호 영원하자❤️
